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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011/10/27 17:27 [ EDIT/ DEL : REPLY ]
  2. 언제 봐도 멋있으세요 ^^;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거죠 ?

    2010/11/05 16:21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3 [ EDIT/ DEL : REPLY ]
  4. 여전히 맛있는 음식이야기 보여주고 계시네요~
    군대에 다녀와서 다시 블로깅 시작했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10/01/11 23:04 [ EDIT/ DEL : REPLY ]
  5. 잘먹고잘살자

    멜빵님^^ 오늘로 두번째 방문인데
    방명록 마지막글이 몇달 전 것이길래
    넘 썰렁한 듯 하여 발도장 꾸욱 찍고
    갑니다^^
    새로운 요리와 멜빵님의 글을 기다리는
    팬이 있으니 부담 팍팍 느끼시라는
    압력도 살짝 끼워넣어서...^^;
    혹시 돌아오시면 마감끝내고 먹을만한
    얼큰한 찌게요리도 하나 알려주심
    고맙구요...*^^*

    2007/10/14 03:42 [ EDIT/ DEL : REPLY ]
  6.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오오오!! 감사합니다. ^_^
    저녁으로 죽 먹었더니 금색(먹은지 1시간 정도?) 배고파지네요 ㅎㅎㅎ
    아아아아~ 입에 군침 돕니다 여기 들어오면 ㅎㅎㅎㅎㅎ

    2007/02/09 22:37 [ EDIT/ DEL : REPLY ]
    • 낙훈님 이제 방명록이 아닌 포스팅으로 놀러오세요.
      낙훈님의 글을 여기와야만 볼수가있잖아요..^^

      2007/02/28 13:54 [ EDIT/ DEL ]
  7. 지인에 링크를 타구 왔어요..
    너무너무 맛난 음식들이 많아서...저도 그만 만들어보구싶은 마음이
    막막 생기네요...^^

    요리를 만들어보구 싶을때나... 종종 놀러와두 되죠? ^^

    2007/01/26 01:45 [ EDIT/ DEL : REPLY ]
    • 이제야 방명록을 봤습니다.
      물론 종종 자주 놀러오셔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저두 종종 놀러가겠습니다..^^

      2007/02/28 13:53 [ EDIT/ DEL ]
  8. 와~ 티스토리에 추천블로그로 올라왔넹. ㅋ

    2007/01/15 03:00 [ EDIT/ DEL : REPLY ]
    • 나두 너의 방명록글을 늦게나마 보고서야 알았다.
      뿌듯만땅과 함께 밀려오는 음식에대한 고뇌~~ㅋㅋㅋ

      2007/01/23 11:15 [ EDIT/ DEL ]
  9. 멜빵님
    고구마를 가지고 덩어리째로
    본래의 고구마을 가지면서도 좀 색다르게 즐길 방법이 없을까요
    케익이나 음료수 같은 거 말고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한 시간 좀 안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게 없을까나요..재료가 고구마인디..-_-;

    2007/01/07 09:03 [ EDIT/ DEL : REPLY ]
    • 하이~낙훈님!
      고무마로 응용할수있는 요리가 꽤나 있죠.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고구마 맛탕이 생각나고 고구마 스프도 생각나고..
      음..다음 요리 주제는 고구마를 써봐야겠군요..ㅎㅎ

      2007/01/23 11:22 [ EDIT/ DEL ]
  10. 오랫만이어요~ 잘지내시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 되기를 바래요 ^^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감기조심하세요 ^^

    2007/01/04 02:08 [ EDIT/ DEL : REPLY ]
    • 한동안 너무 연락이 없었나봐요.
      잘지내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올한해 건강하시고..아니 평생건강시고..
      올해는 하시고자하는일들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07/01/23 11:23 [ EDIT/ DEL ]